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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3 11:03 Linux

<기록용>

cat *access.* | awk '{ print $1 }' | sort | uniq -c | sort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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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2017.06.19 18:03 Windows/AD

AD 계정에 로그온 대상 서버의 갯수가 64대가 넘지 않았는데

아래와 같이 알람이 발생하고 추가가 되지 않는다


확인해본 결과


https://support.microsoft.com/en-us/help/938458/error-message-when-you-try-to-add-more-than-64-logon-workstations-this-property-is-limited-to-64-values


This problem occurs because the User-Workstations attribute has a Range-Upper value of 1,024 characters. When you enter the NetBIOS computer names by using Active Directory Users and Computers, the NetBIOS name has a maximum length of 16 characters. Therefore, you can store only 64 logon workstation e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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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2017.05.12 15:53 Linux

http://amateurteamblog.tistory.com/112

에서 퍼온 글입니다



원본글 링크Understanding Linux CPU Load - when should you be worried?


위 글을 번역한 글입니다.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트를 검색해 들어왔다면, 아마 Load average라는 개념에는 익숙할 것이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Load average는 uptime이나 top 명령어를 쳤을 때 나타나는 세 실수 값으로, 실제 예는 아래와 같다.


load average: 0.00, 0.01, 0.05


대부분의 사람들이 load average의 개념을 다음과 같이 파악하고 있다. 세 숫자가 1분, 5분, 15분 동안 실행 대기 중인 프로세스의 평균 개수이며, 낮을수록 좋다는 것, 그리고 load average가 높으면 해당 머신이 과부하 상태라는 것 정도. 자, 그럼 load average의 한계 값은 얼마일까? 이른바 “좋은”, “나쁜” load average 값이란 어느 정도일까? 그리고 Load average에 대해서 살펴봐야 하는 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고, 이를 최대한 빨리 처리하려면 어떤 작업을 해야 할까?


우선, load average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문제를 단순화 해서, 싱글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 중인 장비를 우선 생각해보자.


다리를 건너는 자동차를 예시로 들어보자.


싱글 코어 CPU는 1차선 도로와 같다. 어떨 땐 다리를 건너려는 차들이 많아 다리 위가 매우 혼잡할 것이다. 그럼 다리 위가 얼마나 혼잡한 지를 어떻게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제일 간단한 방법은 특정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차가 건너려고 대기 중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만약에 대기 중인 차가 없다면 바로 다리를 건널 수 있을 것이고, 대기 중인 차가 있다면, 당연히 기다려야 한다.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쓸 수 있다.

  • 0.00은 도로 위에 아무런 차도 없다는 뜻: 사실 0.00부터 1.00까지는 대기 중인 차가 없다는 뜻으로, 새로 건너려는 차는 바로 다리를 건널 수 있음을 뜻한다.
  • 1.00은 다리가 차로 꽉 들어차 있다는 뜻: 사실 이 경우 차량 통행에 큰 문제는 없을 테지만 차가 조금이라도 늘어난다면 통행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 1.00이 넘는다면? 대기 중인 차가 있다는 뜻: 그럼 대기 중인 차량이 얼마나 되는 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기 중인 자동차가 다리 위를 이미 점유하고 있는 차들 대수만큼 있을 때의 값을 2.00으로 정하면 된다. 만약 값이 3.00이라면 다리 위의 두 배 되는 차가 대기 중인 상태를 뜻한다.

위에서 예시로 들었던 내용이 실제로 CPU load 값이 나타내는 의미이다. 대기 중인 자동차는 CPU time을 사용 중인 프로세스들을 의미하고, 대기 중인 차는 큐에 쌓인 프로세스들을 의미한다.


Unix에는 run-queue length라는 개념이 있는데, 실제로 구동 중인 프로세스 개수와 대기 중인 프로세스 개수의 총합을 의미한다.


차량이 대기 중인 것은 누가 봐도 바람직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그리고 프로세스의 경우에도 똑같기 때문에) CPU load는 1.00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다. 가끔 1.00을 넘기는 경우야 괜찮지만, 지속적으로 높은 값을 유지한다면 문제인 것이다.

 

그럼, 이상적인 로드 값이 1.00이란 말인가요?


일반적인 시스템 관리자들은 0.70 정도를 상한선으로 본다.

  • 0.70을 갓 넘었다면: 이제 슬슬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해두는 편이 좋다. 상태가 더 나빠지기 전에.
  • 1.00을 넘었다면: 당장 문제를 찾아내서 고쳐야 한다. 안 그러면 서버 때문에 자다가 불려나갈지도 모르니.
  • 5.00을 넘었다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다. 시스템이 행에 걸리거나 느려지는 중이니 이대로 두면 위험하다.


그렇다면 멀티 프로세서 환경에선 어떤가요? 지금 3.00을 찍고 있는데 잘 동작 하는걸요?


쿼드-프로세서 시스템인가? 그래도 여전히 높다.


멀티 프로세서 시스템에서의 load 값은 가용한 프로세서 코어 개수에 영향 받는다. 100% 사용 중이라면 싱글 코어는 1.00, 듀얼 코어는 2.00으로 나타날 것이다. (당연히 쿼드 코어에서는 4.00)


다리를 다시 예로 들면, 1.00은 다리 한 개의 자동차 최대 용량이다. 즉, 두 개의 다리가 있는 경우에 값이 1.00이라면, 다리 한 개만 가득 찬 상황이라는 것이다. 즉, 전체적으로 보면 50%만 점유된 상태다.


CPU에 대해서도 똑같다. 1.00이란 뜻은 싱글 코어 시스템에서 CPU가 100% 점유된 상태라는 뜻이다. 듀얼 코어 시스템에서는 당연히 2.00에 해당된다.


멀티 코어 VS 멀티 프로세서


순전히 퍼포먼스 관점에서는, 싱글 듀얼코어 프로세서나 싱글코어 프로세서 두 개나 매한가지이다. 물론 여기에는 캐시라던가 여러가지 이슈 사항들이 있지만, CPU load 관점에서는 코어 개수가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


간단히 요약을 해 보면,

  • 코어 개수 = 최대 Load 값: 멀티 코어 시스템에서는 load가 코어 개수를 넘어가서는 안 된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보자.


uptime 명령어를 입력했을 때의 결과를 한 번 살펴보자.


[root@localhost ~]$ uptime

23:05 up 14 days, 6:08, 7 users, load averages: 0.65 0.42 0.36


현재 이 시스템은 듀얼코어 시스템으로, 아직 여유가 많이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럼 저 세 개의 숫자는 결국 무슨 뜻일까? 0.65는 최근 1분, 0.42는 최근 5분, 0.36은 최근 16분 간의 평균 실행/대기 중인 프로세스 수이다.


그럼 어떤 평균 값을 봐야합니까? 1분? 5분? 아니면… 15분?!


지금까지 얘기 했던 “1.00일 땐 시스템을 점검해야해요!”의 관점에서 보자면, 5분이나 15분 평균을 봐야 한다. 사실 1분 동안 잠시 1.00을 넘는 정도야 괜찮다. 15분 평균이 1.00을 넘기면 서버가 지속적인 부하 상태에 남아 있다는 뜻이므로 시스템을 점검하는 편이 좋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시스템의 코어 개수에 따라 이상적인 Load 값이 결정된다.)



출처: http://amateurteamblog.tistory.com/112 [아마추어 팀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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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2017.02.07 18:45 Web/WAS/Tomcat

Tomcat 6, 7에서 8로 마이그레이션 시 유의해야할 사항

1. MaxPermSize 명칭 변경

- MaxPermSize => MaxMetaspaceSize

- PermSize => MetaspaceSize


2. conf/server.xml

- maxActive => maxTotal

- maxWait = maxWaitMillis

- remobeAbandoned => removeAbandonedOnBorrow or removeAbandonedOnMaintenance

- validationInterval => validationQueryTimeout 으로 변경

- mysql 사용시 initiaiSize 관련 오류가 발생하는 것 => jennifer에서 enable_jdbc_wrapper = true enable_reserved_sql_pointcut=false로 설정 변경 필요


3. conf/web.xml

- jsp 스펙 변화에 따른 내용 수정을 해야함

-- auth-constraint절 제거 또는 security-role절 추가

    <security-role>

        <role-name>manager</role-name>

    </security-role>

auth-constraint role-name manager 추가


4. Catalina 하위에 있는 manager.xml 제거 그리고 webapps/manager 제거


5. conf/web.xml 혹은 ~~~war/WEB-INF/web.xml

- jsp 스펙 변화에 따른 내용 수정을 해야함

- resource-ref에서 description 제거


6. jdbc 드라이버는 반드시 $TOMCAT/lib에 위치해야함

 

etc. tomcat HTTP2 채용으로 인한 native apr 관련해서 업데이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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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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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14:23 분류없음

이런 창이 나오면서 사용을 못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여러 원인이 있지만 저는 외장하드 전원을 함부로 꺼버린 것으로 예상되네요.
 
 
 
 
일단 당황스럽고 진짜 포맷해야하나? 업체에 맡겨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일단 사용이 불가능한 디스크는 제어판>시스템및보안>관리도구에 "하드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으로 들어가시면
형식이 NTFS가 아니라 RAW로 되어있습니다.
이것을 원래대로 바꿔줘야 하는데
 
 
CMD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합니다.
 
chkdsk (이상이 있는 디스크의 문자): /f 라고 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디스크가 E라면
chkdsk e: /f 라고 치면됩니다.
 
 
그리고 작업이 실행되고
끝나면 CMD창에 나온 글중에서 
잘못된 섹터가 0KB라면 
이상이 있던 하드디스크가 다시 제대로 작동할겁니다.


원글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33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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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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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13:43 Windows

ㅇ 오프라인 설치용 Explorer 11 버전


Windows 7 SP1 32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C/4/C/C4C088A7-7F88-4C45-9E63-169DD4D4FD50/IE11-Windows6.1-x86-ko-kr.exe


Windows 7 SP1 64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C/05CF28BA-0663-4B4F-BEAF-5C4A8AE9FE8F/IE11-Windows6.1-x64-ko-kr.exe



Windows Server 2008 R2 SP1 64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C/05CF28BA-0663-4B4F-BEAF-5C4A8AE9FE8F/IE11-Windows6.1-x64-ko-kr.exe


ㅇ참고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18520/download-internet-explorer-11-offline-insta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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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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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15:15 기타/SSL

 

 

참고 : https://www.ucert.co.kr/ssl/ev.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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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TAG EV, EV SSL 인증서, EV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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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00:32 기타



https://github.com/sirWest/AudioSwitch


헤드셑을 사용할때,


사용 완료후 다시설정 변경할때 귀찮니즘 올때 사용할 프로그램



클릭만으로 간단히 변경 가능


+ 단축키 설정해서 더더욱 간단히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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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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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6 10:42 Web/WAS/Tomcat

Java8부터 메타정보 관리 영역의 메모리 구조가 변경 됨에 따라 pre-java8 옵션을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pre-java8 옵션으로 설치되어 왔습니다.

 

As-is

-XX:MaxPermSize=256m

 

To-be

-XX:MaxMetaspaceSize=256m

 

 

Java8에 기존 설정 (-XX:MaxPermSize)을 적용하면 다행히도(?) 설정이 무시되고 기본으로 -XX:MaxMetaspaceSize=unlimited 설정됩니다.

MaxMetaspaceSize의 기본 값이 unlimited이기 때문에 어플 특성에 따른 native 메모리 누수 발생시 최악의 경우 아예 OS가 뻗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ative메모리 누수가 없다고 100% 장담 할 수 없기 때문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응

l  설치 스크립트에 java8의 경우 -XX:MaxMetaspaceSize=256m 가 적용되게 변경

l  기존 Java8 탑재 Tomcat MaxMetaspaceSize 모니터링

n  MaxMetaspaceSize에 특이사항이 없는지 확인(너무 과도하게 점유하지 않는지)

n  각 서비스 WAS 옵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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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18:21 기타


엑셀의 단축키는 수백 개로 정말 압도적으로 많다. 단축키 233개를 다 외우고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아래의 내용에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단축키 몇 가지를 소개할 것이다. 매주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한 가지씩 익혀보라.

워크시트들을 빠르게 이동하게
컨트롤 + 페이지 다운(Ctrl+Page Down) 키조합은 다음 워크시트로 넘어가게 한다. 컨트롤 + 페이지 업(Ctrl+Page Up) 키조합은 이전 워크시트로 복귀시킨다. 워크북에 1월, 2월, 3월… 12월까지 12개의 워크시트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 1월 워크시트상에 있을 때 컨트롤 키를 누른 상태로 페이지 다운 키를 다섯 번 누르면 6월 워크시트가 나오게 된다.

컨트롤 + 화살표키 조합을 써서 데이터 하단으로 순간이동하기
데이터에 빈 셀이 없을 때, 컨트롤 + 아래쪽 화살표(Ctrl+ ↓) 키를 누르면 데이터세트(data set) 마지막 줄로 이동된다. 컨트롤 + 위쪽 화살표(Ctrl+ ↑) 키를 누르면 데이터세트 첫째 줄로 이동된다.

쉬프트 키를 더하면 현재 셀부터 마지막까지 선택된다. 만약 A2:J987654에 데이터가 있고, 커서가 A2에 있다면, 컨트롤 + 쉬프트(Ctrl+Shift) 키를 누른 채 아래쪽 화살표키를 누르고 오른쪽 화살표키를 누르면 1열만 제외한 모든 데이터가 선택된다.

컨트롤 + * 키로 현재 영역 선택하기
컨트롤 + *(Ctrl+*) 키를 눌러 현재 영역을 선택하라. 현재 영역은 전체 데이터세트로, 현재 셀에서부터 모든 방향으로 엑셀이 워크시트 가장자리에 도달하거나 완전히 빈 칸이나 줄에 이를 때까지다. 데스크톱 컴퓨터상에서는 컨트롤 키를 누르고 숫자 키패드 상의 별표를 누르면 같은 그런 효과가 나타난다.

선택 영역 다음 코너로 건너뛰기
지금 막 A2:J987654를 선택했지만 데이터의 우측 하단 코너에서 시작하는 상황이라면, 컨트롤 + 마침표(Ctrl+.) 키를 눌러 데이터의 다음 코너로 이동할 수 있다. 우측 하단 코너에 있기 때문에, 좌측 상단 코너로 이동하려면 컨트롤 + 마침표를 두 번 눌러야 한다. 비록 이런 조작이 활성 셀을 이동시키지만, 선택을 취소하지는 않는다.

쉬프트 + F10 키를 활용해 우클릭 메뉴 열기
필자가 세미나를 할 때, 사람들은 항상 왜 우클릭 메뉴를 사용하지 않는지 궁금해한다. 왜냐면 필자는 마우스를 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쉬프트 + F10(Shift+F10) 키를 누르면 우클릭 메뉴가 뜬다. 위쪽/아래쪽 화살표 키를 사용하면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오른쪽 화살표키로 펼쳐지는 메뉴도 열 수 있다. 원하는 메뉴에 도달하면 엔터를 눌러 선택 가능하다.

컨트롤 + 5 키로 목록에서 작업 지우기
필자는 목록 만드는 일과 그 목록에서 일을 지워버리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 무언가 마무리 지어진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셀을 선택하고 컨트롤 + 5 (Ctrl+5)키를 누르면 셀 내용에 줄이 쫙 그어진다.

컨트롤 + : 혹은 컨트롤 + ; 키로 시간이나 날짜 찍기
이 단축키를 외우는 쉬운 방법이 있다. 현재 시간은? 11:21이다. 여기에서는 콜론이 시간에 사용된다. 컨트롤 + 콜론(Ctrl+:) 키를 누르면 현재 시간이 활성 셀에 입력된다.

현재 날짜를 입력하려면? 같은 키조합에서 쉬프트키만 빼면 된다. 컨트롤 + 세미콜론(Ctrl+;)을 누르면 현재 시간이 입력된다.

이 기능이 =NOW()나 =TODAY() 기능과 같지 않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이런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입력값이 바뀌지만, 여기에서 소개된 단축키는 단축키를 사용한 시간과 날짜가 입력되어 바뀌지 않는다.

F4 키로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방금 셀을 선택했고, 홈, 삭제(Delete), 셀 삭제(Delete Cells), 전체 줄 삭제(Delete Entire Row), OK를 눌렀다고 가정해보자. 데이터세트 여러 지점에서 24개줄을 더 삭제해야 된다면 어떻게 할까.

다음 줄을 선택하고 F4를 누르면 현재 선택된 셀에서 마지막 작업이 반복 적용된다.

다시 다음 줄을 선택하고 F4를 눌러도 반복된다. 이런 식으로 삭제 해야 할 24개줄을 홈, 삭제, 셀 삭제, 전체 줄 삭제, OK를 24번 반복하지 않고도 없앨 수 있다.

이 F4키 기능은 사용하는 명령의 92%에서 작동한다. 시도해보라. 편리할 것이다. F4가 먹히지 않는 일반적이지 않은 기능은 시도하자마자 바로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F4로 레퍼런스에 달러표시 추가하기
그렇다. F4의 두 번째 멋진 기능이다. 공식을 입력하면서 A1을 $A$1로 바꿀 필요가 있을 때 삽입점을 A1에 맞춰놓고 F4를 클릭하라. F4를 다시 눌러 A$1의 줄만 고정시킬 수도 있다. F4를 다시 누르면 $A1의 행이 고정된다. 다시 F4를 누르면 A1으로 되돌아온다.


Read more: http://www.itworld.co.kr/news/86771#csidx2b5d3ba8dd5cc89a96d5506dd9a67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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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단축키는 수백 개로 정말 압도적으로 많다. 단축키 233개를 다 외우고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아래의 내용에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단축키 몇 가지를 소개할 것이다. 매주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한 가지씩 익혀보라.

워크시트들을 빠르게 이동하게
컨트롤 + 페이지 다운(Ctrl+Page Down) 키조합은 다음 워크시트로 넘어가게 한다. 컨트롤 + 페이지 업(Ctrl+Page Up) 키조합은 이전 워크시트로 복귀시킨다. 워크북에 1월, 2월, 3월… 12월까지 12개의 워크시트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 1월 워크시트상에 있을 때 컨트롤 키를 누른 상태로 페이지 다운 키를 다섯 번 누르면 6월 워크시트가 나오게 된다.

컨트롤 + 화살표키 조합을 써서 데이터 하단으로 순간이동하기
데이터에 빈 셀이 없을 때, 컨트롤 + 아래쪽 화살표(Ctrl+ ↓) 키를 누르면 데이터세트(data set) 마지막 줄로 이동된다. 컨트롤 + 위쪽 화살표(Ctrl+ ↑) 키를 누르면 데이터세트 첫째 줄로 이동된다.

쉬프트 키를 더하면 현재 셀부터 마지막까지 선택된다. 만약 A2:J987654에 데이터가 있고, 커서가 A2에 있다면, 컨트롤 + 쉬프트(Ctrl+Shift) 키를 누른 채 아래쪽 화살표키를 누르고 오른쪽 화살표키를 누르면 1열만 제외한 모든 데이터가 선택된다.

컨트롤 + * 키로 현재 영역 선택하기
컨트롤 + *(Ctrl+*) 키를 눌러 현재 영역을 선택하라. 현재 영역은 전체 데이터세트로, 현재 셀에서부터 모든 방향으로 엑셀이 워크시트 가장자리에 도달하거나 완전히 빈 칸이나 줄에 이를 때까지다. 데스크톱 컴퓨터상에서는 컨트롤 키를 누르고 숫자 키패드 상의 별표를 누르면 같은 그런 효과가 나타난다.

선택 영역 다음 코너로 건너뛰기
지금 막 A2:J987654를 선택했지만 데이터의 우측 하단 코너에서 시작하는 상황이라면, 컨트롤 + 마침표(Ctrl+.) 키를 눌러 데이터의 다음 코너로 이동할 수 있다. 우측 하단 코너에 있기 때문에, 좌측 상단 코너로 이동하려면 컨트롤 + 마침표를 두 번 눌러야 한다. 비록 이런 조작이 활성 셀을 이동시키지만, 선택을 취소하지는 않는다.

쉬프트 + F10 키를 활용해 우클릭 메뉴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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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 5 키로 목록에서 작업 지우기
필자는 목록 만드는 일과 그 목록에서 일을 지워버리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 무언가 마무리 지어진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셀을 선택하고 컨트롤 + 5 (Ctrl+5)키를 누르면 셀 내용에 줄이 쫙 그어진다.

컨트롤 + : 혹은 컨트롤 + ; 키로 시간이나 날짜 찍기
이 단축키를 외우는 쉬운 방법이 있다. 현재 시간은? 11:21이다. 여기에서는 콜론이 시간에 사용된다. 컨트롤 + 콜론(Ctrl+:) 키를 누르면 현재 시간이 활성 셀에 입력된다.

현재 날짜를 입력하려면? 같은 키조합에서 쉬프트키만 빼면 된다. 컨트롤 + 세미콜론(Ctrl+;)을 누르면 현재 시간이 입력된다.

이 기능이 =NOW()나 =TODAY() 기능과 같지 않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이런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입력값이 바뀌지만, 여기에서 소개된 단축키는 단축키를 사용한 시간과 날짜가 입력되어 바뀌지 않는다.

F4 키로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방금 셀을 선택했고, 홈, 삭제(Delete), 셀 삭제(Delete Cells), 전체 줄 삭제(Delete Entire Row), OK를 눌렀다고 가정해보자. 데이터세트 여러 지점에서 24개줄을 더 삭제해야 된다면 어떻게 할까.

다음 줄을 선택하고 F4를 누르면 현재 선택된 셀에서 마지막 작업이 반복 적용된다.

다시 다음 줄을 선택하고 F4를 눌러도 반복된다. 이런 식으로 삭제 해야 할 24개줄을 홈, 삭제, 셀 삭제, 전체 줄 삭제, OK를 24번 반복하지 않고도 없앨 수 있다.

이 F4키 기능은 사용하는 명령의 92%에서 작동한다. 시도해보라. 편리할 것이다. F4가 먹히지 않는 일반적이지 않은 기능은 시도하자마자 바로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F4로 레퍼런스에 달러표시 추가하기
그렇다. F4의 두 번째 멋진 기능이다. 공식을 입력하면서 A1을 $A$1로 바꿀 필요가 있을 때 삽입점을 A1에 맞춰놓고 F4를 클릭하라. F4를 다시 눌러 A$1의 줄만 고정시킬 수도 있다. F4를 다시 누르면 $A1의 행이 고정된다. 다시 F4를 누르면 A1으로 되돌아온다.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 한가지 작업 찾기
이 기사에서 소개된 단축키들은 필자가 지난 20년간 익힌 것들로 모두 반복적으로 해왔던 작업이다.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 특히 마우스 클릭을 몇 번씩 해야 하는 작업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에 부합하는 단축키를 활용하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마우스로 명령을 수행할 때 마지막 절차만 남겨보라. 툴 팁이 나올 때까지 명령어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보라. 많은 경우 툴팁이 그 기능의 키보드 단축키를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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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단축키는 수백 개로 정말 압도적으로 많다. 단축키 233개를 다 외우고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아래의 내용에서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단축키 몇 가지를 소개할 것이다. 매주 엑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를 한 가지씩 익혀보라.

워크시트들을 빠르게 이동하게
컨트롤 + 페이지 다운(Ctrl+Page Down) 키조합은 다음 워크시트로 넘어가게 한다. 컨트롤 + 페이지 업(Ctrl+Page Up) 키조합은 이전 워크시트로 복귀시킨다. 워크북에 1월, 2월, 3월… 12월까지 12개의 워크시트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 1월 워크시트상에 있을 때 컨트롤 키를 누른 상태로 페이지 다운 키를 다섯 번 누르면 6월 워크시트가 나오게 된다.

컨트롤 + 화살표키 조합을 써서 데이터 하단으로 순간이동하기
데이터에 빈 셀이 없을 때, 컨트롤 + 아래쪽 화살표(Ctrl+ ↓) 키를 누르면 데이터세트(data set) 마지막 줄로 이동된다. 컨트롤 + 위쪽 화살표(Ctrl+ ↑) 키를 누르면 데이터세트 첫째 줄로 이동된다.

쉬프트 키를 더하면 현재 셀부터 마지막까지 선택된다. 만약 A2:J987654에 데이터가 있고, 커서가 A2에 있다면, 컨트롤 + 쉬프트(Ctrl+Shift) 키를 누른 채 아래쪽 화살표키를 누르고 오른쪽 화살표키를 누르면 1열만 제외한 모든 데이터가 선택된다.

컨트롤 + * 키로 현재 영역 선택하기
컨트롤 + *(Ctrl+*) 키를 눌러 현재 영역을 선택하라. 현재 영역은 전체 데이터세트로, 현재 셀에서부터 모든 방향으로 엑셀이 워크시트 가장자리에 도달하거나 완전히 빈 칸이나 줄에 이를 때까지다. 데스크톱 컴퓨터상에서는 컨트롤 키를 누르고 숫자 키패드 상의 별표를 누르면 같은 그런 효과가 나타난다.

선택 영역 다음 코너로 건너뛰기
지금 막 A2:J987654를 선택했지만 데이터의 우측 하단 코너에서 시작하는 상황이라면, 컨트롤 + 마침표(Ctrl+.) 키를 눌러 데이터의 다음 코너로 이동할 수 있다. 우측 하단 코너에 있기 때문에, 좌측 상단 코너로 이동하려면 컨트롤 + 마침표를 두 번 눌러야 한다. 비록 이런 조작이 활성 셀을 이동시키지만, 선택을 취소하지는 않는다.

쉬프트 + F10 키를 활용해 우클릭 메뉴 열기
필자가 세미나를 할 때, 사람들은 항상 왜 우클릭 메뉴를 사용하지 않는지 궁금해한다. 왜냐면 필자는 마우스를 쥐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쉬프트 + F10(Shift+F10) 키를 누르면 우클릭 메뉴가 뜬다. 위쪽/아래쪽 화살표 키를 사용하면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오른쪽 화살표키로 펼쳐지는 메뉴도 열 수 있다. 원하는 메뉴에 도달하면 엔터를 눌러 선택 가능하다.

컨트롤 + 5 키로 목록에서 작업 지우기
필자는 목록 만드는 일과 그 목록에서 일을 지워버리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 무언가 마무리 지어진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셀을 선택하고 컨트롤 + 5 (Ctrl+5)키를 누르면 셀 내용에 줄이 쫙 그어진다.

컨트롤 + : 혹은 컨트롤 + ; 키로 시간이나 날짜 찍기
이 단축키를 외우는 쉬운 방법이 있다. 현재 시간은? 11:21이다. 여기에서는 콜론이 시간에 사용된다. 컨트롤 + 콜론(Ctrl+:) 키를 누르면 현재 시간이 활성 셀에 입력된다.

현재 날짜를 입력하려면? 같은 키조합에서 쉬프트키만 빼면 된다. 컨트롤 + 세미콜론(Ctrl+;)을 누르면 현재 시간이 입력된다.

이 기능이 =NOW()나 =TODAY() 기능과 같지 않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이런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입력값이 바뀌지만, 여기에서 소개된 단축키는 단축키를 사용한 시간과 날짜가 입력되어 바뀌지 않는다.

F4 키로 마지막 작업 반복하기
방금 셀을 선택했고, 홈, 삭제(Delete), 셀 삭제(Delete Cells), 전체 줄 삭제(Delete Entire Row), OK를 눌렀다고 가정해보자. 데이터세트 여러 지점에서 24개줄을 더 삭제해야 된다면 어떻게 할까.

다음 줄을 선택하고 F4를 누르면 현재 선택된 셀에서 마지막 작업이 반복 적용된다.

다시 다음 줄을 선택하고 F4를 눌러도 반복된다. 이런 식으로 삭제 해야 할 24개줄을 홈, 삭제, 셀 삭제, 전체 줄 삭제, OK를 24번 반복하지 않고도 없앨 수 있다.

이 F4키 기능은 사용하는 명령의 92%에서 작동한다. 시도해보라. 편리할 것이다. F4가 먹히지 않는 일반적이지 않은 기능은 시도하자마자 바로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F4로 레퍼런스에 달러표시 추가하기
그렇다. F4의 두 번째 멋진 기능이다. 공식을 입력하면서 A1을 $A$1로 바꿀 필요가 있을 때 삽입점을 A1에 맞춰놓고 F4를 클릭하라. F4를 다시 눌러 A$1의 줄만 고정시킬 수도 있다. F4를 다시 누르면 $A1의 행이 고정된다. 다시 F4를 누르면 A1으로 되돌아온다.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는 한가지 작업 찾기
이 기사에서 소개된 단축키들은 필자가 지난 20년간 익힌 것들로 모두 반복적으로 해왔던 작업이다. 계속 반복적으로 하는 작업, 특히 마우스 클릭을 몇 번씩 해야 하는 작업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에 부합하는 단축키를 활용하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마우스로 명령을 수행할 때 마지막 절차만 남겨보라. 툴 팁이 나올 때까지 명령어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보라. 많은 경우 툴팁이 그 기능의 키보드 단축키를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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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은이종 은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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